미국 주식 시장 호조
경기지표 양호 + 트럼프 세제게혁 기대감 상승 으로 주가 상승.
다우 +55.67(+0.25%) 21,948.10,
나스닥 +60.35(+0.95%) 6,428.66 >> 종가기준 사상 최고치를 기록.
S&P500 2,471.65(+0.57%), 필라델피아반도체 1,114.31(+0.96%)
미국 경제지표 양호
美 노동부가 발표한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청구 건수는 전주대비 1,000건 증가한 23만6,000건(계절 조정치).
→ 시장 전망치에 부합하는 수치로 경기침체 이후 최저 수준임.
- 전일 발표된 민간고용 호조에 이어 주간 신규 실업수당청구 건수가 호조를 보이면서 오는 9월1일 발표되는
고용보고서에 대한 기대감 증가.
- 美 상무부가 발표한 7월 개인소비지출(PCE)은 전월대비 0.3%(계절 조정치) 증가.
→ 지난 4월 이후 가장 큰 증가폭임. 같은 기간 개인소득도 전월대비 0.4% 증가.
할 수 있는 세율이 이번 개편의 중요한 목표”라고 밝힘. 전일 트럼프 대통령은 법인세 인하를 기존 35%에서
15%로 인하하는 등 세제개편 계획을 언급.
기아차 통상임금 패소!! 통상임금이란?
2017년 8월 31일 8월의 마지막날에 굵직한 업체들의 주가가 통상임금이라는 이슈앞에 우수수
- 법원이 기아자동차가 근로자들에게 지급한 정기상여금 등을 통상임금으로 인정하자 기아차 주가가 하락
-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보복 여파에 따른 실적 악화에 이어 이번 법원 판결에 따라 기아차의 수익성이 추가적으로 나빠질 가능성이 증가
- 통상임금 소송이 진행 중인 현대자동차, 현대제철, 금호타이어, 한온시스템 등 다른 기업들의 주가도 이번 판결 결과에 따라 하락
회사 | 재판 선고 내용 |
기아차 | 1심 노조 일부승소 |
만도 | 1심 노조 패소 |
현대위아 | 1심 노조 일부승소 |
삼성중공업 | 1심 노좀 일부승소 |
금호타이어 | 2심 노조 패소 |
현대차 | 2심 노조 패소 |
현대중공업 | 2심 노조 패소 |
현대미포조선 | 2심 노조 패소 |
울며 겨자먹는 롯데 면세점 + 실적 부진에 따른 중소 면세점 사업자 사업 축소
- 국내 면세 업계 1위 사업자인 롯데면세점이 인천공항공사에 납부해야 할 잔여 임대수수료가 약 3조원 규모로 확인
- 특허 기한인 5년 간의 납부액을 비교적 균등히 나눠 둔 다른 사업자와는 달리 롯데는 운영 3년차부터 납부액의 75% 가량을
몰아내도록 계획 때문임.다.
>> 장사가 잘되는 시점에서 입찰 경쟁의 조건으로 자충수를 둔게 문제임.
.
롯데면세점은 9월 부터 인천공항 면세점 운영 3년차(2017년 9월1일~2018년 8월31일) 임대료로 인천공항공사에
향후 1년 간 약 7700억원을 납부해야 한다. (월 분납 형태로, 매달 640억원 규모)
각 면세점은 지난 2015년 인천공항 3기 사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 시 5년치 총 임대료와 함께 연차별 분할 납부 계획을 적어낸
바 있다. 운영 중반 이후부터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한 롯데는 총액 4조1200억원(4개 사업권, 8849㎡)의
대부분을 3년차부터 집중적으로 내는 방법을 택했다.
앞선 1·2년차에는 각각 5000억·5100억원을 납부했고, 3년차에는 전년 대비 50%가 증가한 7700억원을, 4· 5년차에는 1조1600억·1조1800억원을 납부키로 했다.
당시 입찰 경쟁을 벌인 신라면세점(3개 사업권, 3501㎡)의 경우 5년 간 각각 2600억·2800억·2900억·3100억·3300억원을,
신세계(1개 사업권, 2856㎡)는 1~3년차에 각각 800억·4~5년차에 각각 900억원씩 내겠다는 계획을 세워 이행중이다.
롯데면세점이 지속적으로 인천공항공사에 임대료 인하를 읍소하는 것도 같은 맥락에서다. 이제까지
부담해온 금액의 3배를 향후
추가적으로 납부해야 하는데, 한반도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 배치에 대한 중국정부의 경제 보복으로 핵심 고객인 중
국인들의 발길이 뚝 끊긴 것. 과거 연간 수천억원의 임대료를 보전해주던 시내면세점 마저 운영이 어려워지면서, 조(兆) 단위의
임대료를 부담한다면 회사는 회복하기 어려운 타격을 입을 것이라는 판단을 내린 셈이다.
현재 중국인 대리구매상들의 수요로 매출은 사드 배치 이전의 규모를 이어가고 있지만, 실적 유지를 위한 고강도 프로모션에 따른
것이어서 물건을 팔아도 이익을 내지 못하는 상황. 게다가 정부 요청에 따라 롯데그룹이 사드 부지를 제공한 것도 악재가 됐다.
이 회사는 사드 보복이 본격화 된 올해 2분기 298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사스)이 발발한 2003년
이후 14년 만에 적자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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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 측은 현재 판관비 축소, 인력 감축, 복지비용 절감 등을 통한 수익개선을 모색하고 있다.
마지막 카드로 인천공항 임대차 계약 해지도 검토중이지만, 그 역시 선뜻 선택하지는 쉽지 않다. 1개월치 임대료만 패널티로 내면
특허 포기가 가능했던 한국공항공사 임대차 계약과는 달리 인천공항공사는 1000억원 안팎의 벌금을 부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게다가
향후
신규
사업자
선정
과정에서
중도
포기
이력이
감점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한
업계
관계자는
"사드
사태는
누구도
예상하기
어려웠던
악재이며,
난관
극복을
위해
정부가
나서줘야
한다는
데에는
공감한
다"면서
"그러나
기업들
역시
기존
전략과
선택에
대해서는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여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30일
국제
여객이
전년
대비
40% 이상
급감한
제주,
청주,
무안,
양양
등
4개
공항에
대해
면세점
임대료를 30% 인하해주는 한편 납부 시기도 유예해주겠다고 밝혔다. 같은날 롯데, 신라, 신세계면세점 대표와 김도열 한국면세점
협회 이사장 등은 정일영 인천공항공사 사장을 만나 임대료 인하를 요청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 9월1일 면세점업계에 따르면 한화갤러리아는 면세점 사업을 총괄하던 면세사업본부를 최근 해체.
면세사업 관련 인력은 초기 200명이 넘었으나, 현재 120명
규모.
한화갤러리아 관계자는 "제주공항 면세점 철수 등으로 본부 조직을 지점 체제로 개편했다"며 "시내면세점 내실 효율화에 집중하기 위한 것이며, 면세점을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에는 변함이 없다"고
말했다.
한화갤러리아면세점은 2017년 올해 상반기 270억원대 영업손실을 본 것으로 알려졌다.
비상경영체제에 돌입한 한화갤러리아는 제주공항 면세점 특허권을 반납해 올해 말까지만 영업한다.
올해 초에는 임직원들이 연봉과 상여금 일부를 자진반납 하기로 했다.
- 국내 최초 심야면세점을 내세우며 일부 매장을 오전 2시까지 영업하던 두타면세점은 영업 종료
시각을 오후 11시로 변경
두타면세점은 영업 층수도 9개 층에서 7개 층으로
축소.
2017년 올해 상반기 각각 170억원이 넘는 영업손실
- SM면세점도 매장 면적을 축소.
애초 지하 1층부터 지상 5층까지 6개층 매장을 운영했지만 2개층을 줄여 지상 1∼4층만 면세점으로 사용
SM면세점 인력은 지난 4월 초 178명에서
현재 145명으로 줄었다.
SM면세점 측은 "사드 사태에 따른 시장 악화와 회사 비상경영체제 돌입 이후 발생한
자연퇴사자들"이라며 "면세
점 축소로 인해
인력 재조정이 있었지만 강제적인 감축은 없었다"고 설명했다.
대통령이 저출산을 해결 직접 지시!!!
문 대통령은 "장시간 노동을 개선해 부모에게 아이를 돌볼 수 있는 여유를 주고 일과 삶의 균형을 찾는 것도 중요한 과제"라며 "노동시간 단축은 양질의 일자리를 늘리고 나누는 길이면서 국민 삶의 방식을 바꾸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행복한 삶을 추구할 권리라는 헌법적 가치를 구현하는 일"이라고 덧붙였다.
- 아동수당을 새롭게 도입하고 의료의 국가 책임성 강화 △국공립 어린이집을 늘리고 돌봄 서비스를 확대하는 정책들의 차질 없는 추진
- 경력단절여성이 새 일을 찾고 재취업할 수 있는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서비스 제공 등을 추가.
문 대통령은 "올해 상반기 출생아 수가 2008년
이후 가장 낮은 18만8000명"이라며 "이 추세면 올해 합계 출산율은 역대 최저인 1.03명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는 작년 합계 출산율(1.17명)보다도
더욱 큰 폭으로 떨어진 것이다.
문 대통령은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10년간 100조원을 썼는데도 조금도 해결 기미가 보이지 않고 이대로 가면 대한민국은 인구가 빠른 속도로 줄어드는 국가적
위기를 맞게 된다"며 "정부가 할 수 있는
정책 수단을 총동원한다는 의지로 저출산 문제 해결에 특단의 노력을 기울여주길 바란다"고 강조.
이에 따라 새 정부는 동원할 수 있는 정책 수단을 총동원하기로 했다.
2018년 7월부터 0~5세 모든 아동에게 지급하는
아동수당(월 10만원)이
대표적 예다. 복지부는 아동수당 입법에 힘쓰는 한편 15세
이하 입원진료비 경감 등 아동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기로 했다.
또 공약대로 국공립 어린이집에 다니는 아동 비율(이용률)을
기존 13.5%에서 40%로 늘리고 보조·대체교사 배치(2만1000명), 초등생
완전돌봄 실현 등 정책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복지부와 행정안전부의 다함께 돌봄, 교육부의 초등돌봄교실, 여가부의 공동육아나눔터를 연계한 '범정부 공동추진단'이 출퇴근 시간과 방과 후 시간 등 초등생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운영된다.
문 대통령은 "출산과 양육에 대한 국가 책임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고용과 주거
안정, 성 평등 등 근본적인 구조 개혁으로 아이를 낳고 기를 수 있는 사회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고용부는 올해 하반기 비정규직의 정규직화와 근로시간 단축 두 가지 이슈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하반기 공공부문뿐만 아니라 민간부문의 비정규직을 정규직화하는 방안을 만들고, 주당 최대 68시간에 달하는 근무시간을 단계적으로 감축해 장시간 근로를 시정하는 방안이다.
우선 이달 공공부문 정규직화와 관련된 로드맵이 발표된다. 상시·지속, 생명·안전에 관한 업무에 종사하는 기간제 근로자는 올해 내로, 파견·용역
근로자는 계약 기간이 완료되는 2~3년 내로 대거 정규직으로 전환될 것으로 전망된다.
근로시간 단축도 추진된다. 주당 최대 68시간에
달하는 장시간 근로를 52시간으로 줄이는 것이 골자인데, 현재
여야는 기업 규모별로 총 3단계(300명 이상, 50~299명, 5~49명)에
걸쳐 점진적으로 근로시간을 줄이자는 데 합의한 상태다.
여가부는 2022년까지 30대 여성 고용률을 63%로 높이고 젠더 폭력 없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보고했다.
기업들이 경력단절여성을 재고용했을 때 제공되는 세액 공제 혜택을 현행 10%에서 내년부터 30%로 올리기로 했다. 또 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통해 경단녀의 취업 지원도 확대한다.
내년 예산안 429조원이 복지 분야에 편중됐다는 지적에 대해 문 대통령은 "정부가 제출한 예산안을 '복지 예산 증가, 성장 예산 감소'라는 식으로 평가하는 것은 과거 시대의 낡은 관점"이라고 반박했다. 문 대통령은 "저출산, 일자리, 격차
해소에 드는 예산은 복지 예산이면서 성장 예산"이라며
"이는 사회 안전망을 확충함과 동시에 가계 가처분소득을 늘려 소비와 경제를 살리는 포용적 성장과 소득 주도 성장 길이라는
사실을 국민께 적극적으로 설명하고 성과로 보여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출산 관련주
종목 | 사업영역 |
보령메디아스 | 유아용품 생산 판매업체 |
아가방컴퍼니 | 유아의류 유아용품 판매 |
네오팜 | 아토피 보습 제품, 유아용 세제, 화장품 |
남양유업 | 우유, 분유 유가공 생산판매 |
제로투세븐 | 유아의류 유아화장품 등 판매 생산 |
매일유업 | 우우, 분유,유아 화장품 등 판매 생산 |
대교 | 교육서비스 출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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